서울지하철노동조합 차량지부 지축정비지회입니다.
 

 
   


벼랑
지회조합원  2008-07-26 23:08:04, 조회 : 1,812, 추천 : 256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그리고 현장에서는 참 많은 이야기들이 소문으로 돌아다닌다.
돌아가는 일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노동조합의, 지부의, 지회의 공식적인 입장은?
우리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 조차 모르고 하루 하루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아니, 어쩌면 벼랑으로 걸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벼랑에서 떨어지기 전에 최소한 내가 그 길을 피할수 있는 정보와 시간은 주어져야 되지 않겠나?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1-09-23
05: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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