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노동조합 차량지부 지축정비지회입니다.
 

 
   


중증장애아들과 철인3종경기
써니  2007-11-27 15:56:02, 조회 : 2,614, 추천 :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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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둔 한 늙은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 아들의 소원은 철인3종 경기에 나가는 것 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그런 일은 절대 불가능 하다고 그것은 미친짓이라고"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그의 모든것을 버리고 철인3종 경기에 참가 합니다.
아들이 할수있는 것이라곤 아버지가 끌어주는 보트나 자전거에 누워있는 것 뿐 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들어오고 한참이 지난후에야 아버지와 아들이 들어옵니다.
사람들은 그 부자를 위해 끝까지 자리에 남아 그들을 기립 박수로 맞아줍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Dick 이고 아들의 이름은 Rick 입니다.
Rick 이 태어난지 8개월 후에 의사가 그의 부모에게 그를 포기 하라고 했답니다.
식물인간이 될테니 라면서요.
하지만 그들은 그의 자식을 포기 할수 없었답니다.
어느날 Rick 이 컴퓨터 등으로 언어를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아버지 어머니 등등 이정도의 글을 표현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그러던 도중 첨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것중 ' 달리다, 달리고 싶다' 였답니다.
그리하여 그의 아버지는 다니던 직장을 모두 그만두고 그와 달리기 시작했답니다.
많은 서포터와 응원들로 그들은 미국사회에서는 영웅으로 박수를 받는다고 하는군요.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해서 사회적으로 강연도 자주 하러 다닌다고 하네요


아들은 말합니다 " 아버지가 없었다면 할 수 없었어요"

이말을 들은 아버지는 말합니다 " 네가 없었다면 이 아버지는 하지 않았다"


철인 3종경기는 아침 7시에 출발하여 그날 밤 12시까지(17시간 안에) 들어와야 된다고 하더군요.

16시간 14분의 기록으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 여정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짐작이 갑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3-05-28
22: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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