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노동조합 차량지부 지축정비지회입니다.
 

 
   


[전통]공사 구조조정 대응 지침
지정선편  2009-05-11 09:52:33, 조회 : 2,699, 추천 : 538
- Download #1 : 전통_구조조정_대응지침(090508)_1.jpg (473.2 KB), Download : 282


제목 : 서울메트로 구조조정 대응 지침에 관한 건

1. 서울시와 서울메트로가 『노사화합․평화선언』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지 않는 이상 노동조합은 노사가 대립과 갈등의 노사문화를 접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선진노사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 그러나 노사평화 선언 이후 사측은 계속적으로 구조조정 계획을 흘리며 고용안정을 위협하고 있으며, 심야 시간 현장 암행감사와 창의를 가장한 경쟁 유발로 직원 상호 갈등을 조장하는 가운데 현장분위기는 피폐해지고 사측은 이사회 의결을 통해 추가 구조조정을 은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3. 사측의 인권탄압, 구조조정 계획은 지하철의 공공성과 시민안전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해치는 전시행정임을 규정하고, 노동조합은 5차례 집행간부 회의와 결의를 거쳐 2009.5.11(월)부터 다음과 같이 대응지침을 밝히니 조합원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다   음 ●
가. 부당한 지침(어깨띠, 뺏지 착용)을 거부한다.
나. 취업규칙(근무시간, 휴게시간 등)을 준수한다.
다. 인력감축을 목적으로 한 구조조정 강요 행위 철자에 일체 응하지 않을 것을  내용으로 하는 서약서를 작성한다.  
라. 구조조정 빌미제공, 노동조건을 팔아먹는 창의혁신제안을 거부한다.
마. 분임토의(“서울메트로 구조조정에 대한 노동조합의 대응”)용 책자를 활용하여  전 분회는 분임토의를 통해 구조조정 반대 결의를 모은다.

서울지하철공사노동조합
☎ 구내전화 : 6370-6374, 일반 FAX : 2245-4105,(℡ 2243-3321)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23-09-22
17:23:05


Name
Password
Comment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33  "농성을 정리합니다"    임헌용 2008/07/28 701 2714
332  6월 26일(목) 저녁에 영화 '식코' 함께봐요~ [무료상영]    식코 함께보기 2008/06/23 632 2710
331  [지노1호]외주용역 환수!비정규직 해고반대! 정원환원!    현장노동자 2011/11/23 622 2708
330  394명에 대한 무자비한 유결처리를 규탄한다!    지축정비 2007/11/15 450 2707
329  [지축23.5-7호]부당인사 분쇄, 투쟁 승리를 위한 전술제안    현장노동자 2008/05/03 550 2706
328  탈선한 진보 과연 성공할 것인가 - ① 진보신당의 탈선한 진보정책    한결같이 2008/03/17 614 2705
327  고생 많이 하셨어요^^    신대중 2007/08/28 560 2704
 [전통]공사 구조조정 대응 지침    지정선편 2009/05/11 538 2699
325  신청해요 - 손주양 - 회전기    손주양 2010/09/07 523 2696
324  고양시청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사무실 지원금 회수!    민주노총 2009/05/20 388 2692
323  부당 인사발령 철회하라!!    꼬마노동자 2008/05/15 592 2691
322  안녕하세요. 김영대 입니다.    선의영 2007/09/20 586 2691
321   인천지역 노동자 집회 도중 분신    지축정비 2007/10/28 615 2690
320  [부당징계투쟁보고-8호]감사실 항의 방문 진행하다.    현장노동자 2008/03/04 621 2685
319  일산경찰서 세일자동차학원 조합원 5명 체포영장 발부하여 연행!    민주노총 2008/09/25 527 2680
318  중증장애아들과 철인3종경기    써니 2007/11/27 669 2675
317  2008년 정년 퇴임식 결산    박상욱 2009/01/05 721 2672
316  전면도장 외주용역 언제까지 침묵으로 용인 할 것인가?  [1]  현장노동자 2007/12/03 675 2672
315  이정희의원 지축방문 기사    지축정비 2008/08/02 565 2670
314  [부당징계투쟁보고-6호]사장님(?)과의 면담도 징계감??-감사실 출두요구    현장노동자 2008/03/04 619 2662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2][3][4][5] 6 [7][8][9][10]..[22]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