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노동조합 차량지부 지축정비지회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353  [웹자보] 가자! 10.27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로!    조합원 2007/10/24 294 2018
352  본사에서...    임헌용 2008/04/21 370 2016
351  민노, "한국노총은 어용노조" 발언 사과    조합원 2007/10/24 292 2016
350  07년 작업환경측정    산업안전부 2007/09/03 280 2015
349  [부당징계투쟁보고-3호]그렇게도 옹졸한가? 김상돈 사장 면담 거부하다!    현장노동자 2008/02/22 288 2009
348  [전통]제목 : 2009년 1/4분기노사협의회 의결서 체결과 후속 조치    지정선편 2009/05/20 313 2004
347  나의 노동    조합원 2008/08/07 265 2004
346  사천 돌풍! 그 숨막혔던 5시간의 기록    지축정비 2008/04/10 297 2004
345  15대 지축정비 지회장 당선사례    임헌용 2008/03/10 272 2001
344  [투쟁속보5호]끝장을 보자! 김상돈 흔들린다    지정선전 2008/06/21 304 1999
343  [속보9호]원직사수 25명 직위해제    지정선전 2008/06/24 303 1995
342  [부당징계투쟁보고-5호] 신정기지 선전전 전개    현장노동자 2008/02/25 296 1993
341  주간지축3호-09년 3월 5일 발행    지정선전 2009/04/09 397 1986
340  [투쟁속보7호]새빨간 거짓말    지정선전 2008/06/21 300 1984
339  현장간부들    조합원 2008/11/19 302 1984
338  [속보10호]분사화 분쇄, 한걸음 더 앞으로    지정선전 2008/06/30 309 1981
337  [부당징계투쟁보고-2호]사장 면담 하자는데 고소고발이 웬 말?    현장노동자 2008/02/22 298 1981
336  [지노3호]배짱이 노동조합-특별단체교섭 요구하라!    현장노동자 2011/12/07 252 1974
335  2008년 정년 퇴임식 결산    박상욱 2009/01/05 363 1974
334  [참세상]전태일, 이용석 그리고 정해진-노조 인정해 달라며 몸에 불을 붙여야 하는 나라    노동 2007/10/29 305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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